「믿거나 말거나, 일단 지켜주는 뉴트로 수호신」
크고 작은 걱정거리로 잠 못 이루는 당신을 위해 상황에 꼭 맞는 맞춤형 부적을 만들어 드립니다. 귀성길 안전, 생일의 행운, 설레는 연애, 간절한 합격까지 — 걱정이 생기는 모든 순간, 무적의부적이 함께할게요.
"도대체 이 부적, 누가 만드는 거냐고요?"
이곳의 책임자, 김냥반을 소개합니다. 원래는 동네를 어슬렁거리던 평범한 길냥이였습니다. 그런데 어느 날부터 지나가는 닝겐들의 걱정이 너무 많아 보여서, 직접 붓을 들고 부적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. 왜 그러기 시작했는지는 김냥반 자신도 잘 모릅니다. 그냥 냅두면 안 될 것 같았다고 합니다.